남편과 나는 부부의 정을더 다지기위해(?)
좀더 많이 함께 연주하기로 결정.
곧 다가올 31일 연주를 시작해서 3월까지 이런저런 폭풍 연주...와 동시에 음반작업도 계획중인데...
우쒸....곡들이 어렵다기보단 짜증나게 손에 안붙는 거.;
물론 솔로 손 놓은 뒤로 어느정도 손도 굳어있고
다시 빠릿한 상태로 되돌리기 위해서 본격 트레이닝도 시작했지만
이렇게 연습량 투자 대비 결과 안나오는 곡은
정말이지 짜증남다.
물론 완성 뒤의 성취감은 더 좋긴하지만...
신경질 나서 무식한 짓을 함 해보았다.
도데체 내가 치는 음표들이 몇 개일까 하는 의문이 들었던거지.
전곡은 못 세고..;;
한 페이지만 세어봤는데
내 파트는 음표 282개.
남편 파트는 71개. 내가 이겼지롱....-.-
내가 피아노를 하는 거에 별 불만은 없지만 가끔은 억울하다능거.
연습량은 젤 많고 과제도 젤 많고 ..체력적으로도 젤 고생이고....
근데 다른 솔로 악기보다도 대접은 잘 못받고 돈도 조금 줘요....우앙. ㅡㅡ
좀더 많이 함께 연주하기로 결정.
곧 다가올 31일 연주를 시작해서 3월까지 이런저런 폭풍 연주...와 동시에 음반작업도 계획중인데...
우쒸....곡들이 어렵다기보단 짜증나게 손에 안붙는 거.;
물론 솔로 손 놓은 뒤로 어느정도 손도 굳어있고
다시 빠릿한 상태로 되돌리기 위해서 본격 트레이닝도 시작했지만
이렇게 연습량 투자 대비 결과 안나오는 곡은
정말이지 짜증남다.
물론 완성 뒤의 성취감은 더 좋긴하지만...
신경질 나서 무식한 짓을 함 해보았다.

전곡은 못 세고..;;
한 페이지만 세어봤는데
내 파트는 음표 282개.
남편 파트는 71개. 내가 이겼지롱....-.-
내가 피아노를 하는 거에 별 불만은 없지만 가끔은 억울하다능거.
연습량은 젤 많고 과제도 젤 많고 ..체력적으로도 젤 고생이고....
근데 다른 솔로 악기보다도 대접은 잘 못받고 돈도 조금 줘요....우앙. ㅡㅡ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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